7월 소설 베스트셀러 순위. 여름아 기다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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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 절반이나 지나가고어느덧 장마철인 7월이 왔네요~다들 우산 하나씩 가방에 챙기고 다니시나요?​코로나 때문에 집에 있는 시간도부쩍 늘어난 거 같은데거기에 비 까지지 오니… ㅠㅠ

​​그래도 비 오는 날 집이나 카페에서빗소리를 듣거나 유리창 근처에 앉아책을 읽는 낭만을 여러분은 혹시 아시나요?​그래서 정말 오랜만에!!집에 자주 있게 되는 장마철에 어울리는소설 베스트셀러 순위를 가져왔지요~​어떤 책들이 있는지 지금 한번 만나러 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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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한국의 독자들이 애정 하는 프랑스 작가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기억’1,2권.​5월에 출간된 도서로아직도 베스트셀러에 포함된 걸 보면작가의 풍부한 상상력이역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이번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기억’은제목 그대로 ‘기억’이라는 소재로시공간을 넘나드는 독특한 세계관이 특징인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역사를 가르치는 교사’르네 톨레다노’이며, 유람선 공연장에 갔다가최면 대상자로 선택당하게 되는데요~​최면 속에서 기억의 문이 늘어선무의식의 복도를 마주하게 되고,문 너머로 전생의 기억을 엿볼 수 있는데주인공은 그 무의식 속에서무려 111번의 전생을 알게 되었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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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속에선 의도치 않게 사람을 죽이게 되고,전생 속에선 대재앙을 마주하게 된 가운데과연 주인공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지 않으세요?​역사교사인 주인공과 기억과 전생이라는 소재를연결했다는 게 굉장히 흥미롭게 느껴지네요.​등장인물들도 기억과 관련된 다양한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어서하나하나 눈여겨보신다면책이 더 재미있게 느껴지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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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2위라고 할 수 있는 3위!문장 표현의 힘이 유명한 김훈 작가의 책입니다.​두 나라 간의 전쟁을 배경으로 하고있으며문명과 야만이 서로 충돌하며수많은 삶과 죽음의 이야기가 담겨 있답니다.​작품 속에서 2마리의 말이 등장하는데각각 두 나라의 장수를 태우고인간의 전쟁을 마주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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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에 관련해서 작가는’말은 문명과 야만의 동반자였고,나는 인간에게서 탈출하는말의 자유를 생각했다’라고 덧붙이기도 했죠~?​

​또 하나의 특징은 독자들의 편의를 위해책 속 전체 공간을 보여주는지도를 수록하고 있다는 점!​존재와 생명력이 담긴 베스트셀러 순위 책’달 너머로 달리는 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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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상부터 소설의 완성까지 5년이란 시간이 걸린 작품으로20세기를 살아낸 여자들의 삶을 조명하여새로운 시대의 모습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드라마 ‘보건교사 안은영’과 더불어SM에서 제작 중인 K-pop 드라마’일루미네이션’의 각본까지 집필까지!​

​활동 스펙트럼이 점점 넓어지고 있는정세랑 작가의 신작은시작부터 어찌 보면 조금 기묘한 상황에서 출발하는데요~​미국과 한국에 나눠 살고 있는 가족이어느 날 한 번뿐인 제사를 하기 위해 하와이에 모인다는게 상상이 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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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 나갈수록 이 소설은현대 역사에 담긴 비극과 더불어여성에게 가해지는 세상의 부조리를다루고 있습니다.​’작가의 말’에서 이 소설은20세기를 살아낸 여성들에게 바치는’21세기의 사랑’이라고 밝힌 것처럼..한 시대 속 여성들을 바라보는따스한 시선에서 출발한 작품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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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는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한 소년의성장을 담은 소설입니다.이 책은 타인의 감정에 무감각해진 이 시대에울림을 주는 작품으로 평가되는데요~​등장인물들의 감정에 대한 이야기들을 중심으로우리가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하지만 그래도 그것이 얼마나 깊이 있고소중한 것인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아몬드’는 뇌 구조 중 편도체라는 부위의 명칭이라고하는데요.주로 기억과 감정과 관련된 정보를 처리하는 곳이라고합니다.특히 정서적인 처리와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고 하네요!​작가의 말에선 ‘인간을 인간으로 만드는 것도, 괴물로 만드는 것도 사랑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상처 입은 사람들과 아직 가능성이 남아있는 아이들에게내밀 수 있는 손길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는작가의 바램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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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알아 본 7월의 베스트셀러들 어떠셨나요?시기가 시기인 만큼 세상과 자기 자신,그리고 주변을 돌아보는 내용의 책들이상위권에 위치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 소설 베스트셀러와 함께 비 오는 장마철 독서 타임 어떠신가요?​그럼 저는 다음에 다른 소식을 가지고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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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교도소에 근무하는 여자 교도관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서울 서대문구가 최근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태양광을 활용한 발광다이오드(LED) 가로등 금연안내시스템을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된 학생이 전국에서 2명 늘었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유해성 논란이 제기된 가습기 살균부품과 관련해 다음달 초 용출실험 결과에 따라 판매 금지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올 1학기 사립초등학교 학생들이 국 공립초등학교 학생들보다 등교 수업을 더 많이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KBS 라디오 스튜디오 유리창을 곡괭이로 깨는 등 난동을 부린 40대 남성이 첫 재판에 출석해 깊이 반성한다며 모든 혐의를 인정했다.